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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버 모기업 Freudenberg Chemical Specialities SE & Co. KG의 CEO, CFO 한국 지사 방문

작성일 : 22-10-12 10:56 조회수 : 753
크리버는 Freudenberg Chemical Specialities SE & Co. KG의 사업 부문으로 1966년부터 독일 바인하임에 본사를 둔 프루덴버그 그룹의 일부입니다. 프루덴버그 그룹은 수천 개의 어플리케이션과 씰, 진동제어 부품, 기술 섬유, 필터, 세척기술, 특수화학 물질 및 의료 기술 제품 등 약 40개 시장 부문에서 사용되는 선도적인 기술 제품, 서비스 및 솔루션 전문 기업입니다. 그 중  프루덴버그 화학 전문 기업 그룹에는 크리버와 Chem-Trend, SurTec, OKS, Capol의 독립된 사업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난 9월 20일 Freudenberg Chemical Specialities SE & Co. KG의 CEO Filip Krulis와 CFO Jörg Matthias Großmann이 크리버코리아를 방문하였습니다. 1979년 한국 지사가 설립된 이래 국내 자동차, 철강, 시멘트, 에너지, 철도 등 모든 제조 산업에 크리버의 고성능 윤활제와 통합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가치에 기여함에 따라, 다시 한번 현재의 상황을 진단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도모하기 위한 특별한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CEO Filip Krulis은 “글로벌 조직을 확장하고 현지화 전략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본사와 지사간의 기술 교류가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며 향후에도 아낌없는 기술지원과 노하우를 공유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CEO Filip Krulis와 CFO Jörg Matthias Großmann은 서울 본사뿐만 아니라 포항 공장 및 연구소도 방문하여 크리버코리아가 생산과 연구개발에 있어 분명한 차별점이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크리버코리아는 한독 합작 계약 이후로 1981년 공장을 설립하고 1997년 자체 연구소를 설립함으로써 자체 생산능력과 기술력을 높여 국내 고객에게 보다 빠른 제품 공급과 선행 연구 개발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덕분에 ‘전세계적으로 동일한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크리버의 경영철학이 실현될 수 있었고 국내 고객의 요구 상황에 최적화된 맞춤식 솔루션으로 현지화 전략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크리버코리아는 본.지사간 기술 교류와 모기업인 프루덴버그 그룹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다가오는 전기자동차, 로보틱스, 신재생에너지 시대에 새롭게 요구되는 사항을 충족시키는 특수 윤활제를 개발하고, 생분해성 및 하이드로 윤활제와 같은 환경에 영향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윤활 제품 적용 확대에도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크리버의 고성능 윤활제로 부품 수명을 연장시키고, 윤활 소비량을 줄여 고객의 탄소배출 저감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뉴스원문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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